지에프케이 마케팅 서비스 재팬 주식회사(GfK)는 27일 가전 양판점, DVD 소프트 취급점,
E코머스 등으로의 Blu-ray Disc 소프트(BD소프트)의 실매 동향 조사의 결과를 발표했다.
2008년 1 ~ 9월기에 있어서의 BD 소프트 실매 수량은 68만매(전년 동기비 357%),
금액은 38억엔(동 373%)가 되어 전년대비 3자리수 성장으로 큰폭으로 신장 한 결과가 되었다.
DVD소프트 전체에 있어서의 BD소프트의 금액 구성비도 착실하게 확대.
2008년 1월기에 0.9% 였던것이 9월기에는 3.8%가 되었으며 타이틀수도 500매를 넘었다고 한다.
동사에서는 연말까지 50억엔 시장으로 확대 성장해 700타이틀을 넘는다고 예상하고 있다.
BD소프트의 장르별 금액 구성비에서는「미국 영화」와「일본 애니메이션」으로
전체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결과가 되었다.
BD소프트 시장은 이 2개 장르의 양극화가 진행되고 있다고 동사에서는 보고 있다.
그 중에서도 일본 애니메이션은 타이틀 증가에 맞추어 쉐어도 확대. 9월에만 전체의 64%가 올랐다.
미국 영화도 파라마운트와 유니버설이 초가을에 참가하고 있어 연말에 걸쳐 공세를 건다고 예상.
2개의 장르가 시장을 견인한다고 하는 구도는 향후 당분간 계속 된다고 하고 있다.
[av.watch.impress.co.jp]
2008년 11월 29일 토요일
블루레이 소프트, 일본에서는 얼마나 팔렸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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