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할리우드의 영원한 말썽꾼… 남친 벤지 매든과 결별
할리우드에서 둘째라면 서러월 할 말썽장이 패리스 힐튼(27)이 자신의 '운명'이라고 자랑하던 남자친구 벤지 매든(29)과 9개월 만에 파경을 맞았다.
연예잡지 피플 온라인판은 20일 힐튼의 측근을 인용해 그와 록밴드 굿 샬롯의 기타리스트 매든이 며칠 전 합의 하에 갈라섰다고 전했다.
측근은 "힐튼이 매든과 헤어진 것을 안타깝게 생각하고 있다. 하지만 두 사람 간 성격 차가 너무 심해 서로 다른 생활을 찾기로 했다"고 밝혔다.
출처 : http://news.empas.com/issue/show.tsp/cp_sh/4093/20081121n03276/ent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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