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배트맨 시리즈 영화 '다크 나이트'에 출연했던 배우 아론 에크하트가 안젤리나 졸리를 새 '캣우먼'으로 강추했다. 아론은 졸리가 새 배트맨 영화에서 고양이 악녀 '캣우먼' 역에 거론되고 있다는 소식을 듣고, "만일 졸리가 그 역을 맡는다면, 정말 대박이 날 것"이라고 장담했다.출처 : http://news.empas.com/show.tsp/cp_my/ent04/20081121n17013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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